알코올의존증이란 | 주요증상/특성 | 알코올성질병 | 알코올의존증의영향 | 알코올중독단계 | 금단증세 | 회복과정 | 과음예방 | 가족유의사항
 
 
   


 
 
 
 

알코올은 영양소는 거의 없으나 열량은 높아서, 술을 많이 마시게 되면 비만증이 오기 쉽고, 술만 마실 경우 비타민 부족등 영양 결핍 상태에 빠질 위험이 높으며, 여러가지 건강상의 문제들을 가져옵니다.
: 단백질, 마그네슘, 아연, 비타민B1, 비타민B2, 비타민B6등 부족
: 저혈당, 고지혈증, 고요산혈증, 저마그네슘혈증, 신경 및 근육 기능 저하
: 지방간, 간염, 간경화, 간암
: 고혈압, 부정맥, 뇌졸증, 심근병증
: 빈혈, 혈소판 저하증
: 식도암, 위염, 췌장염, 설사
: 무월경, 성기능 저하, 골다공증
: 구강암, 인후두암, 식도암, 위암, 간암, 췌장암, 대장암
: 알코올의존증, 불면증, 기억력 손상, 판단력장애, 교통사고, 피로감,
.................................불안, 우울, 자녀와 배우자 학대, 대인관계 장애, 재정적 문제
: 중추신경계 이상, 성장장애, 안면부기형등의 기형아 출산 위험


술로 인한 간 손상중 가장 먼저 나타나는 것이 지방간으로, 간세포에 지방이 많이 침착되어 있는 상태를 말합니다. 술을 지나치게 많이 마셨을 때는 수일에서 수주일 이내에도 생길 수 있습니다. 지방간 환자의 대부분은 증상이 없으나, 그 정도가 심하면 피로감, 나른함, 식욕부진, 소화불량, 우측 상복부가 뻐근하고 누르는 듯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간 기능 검사에서도 이상을 보일 수 있습니다. 알코올성 지방간이라고 하여 모두가 간염이나 간경화로 진행되지는 않습니다. 가장 중요한 치료법은 술을 마시지 않는 것이고, 이밖에도 단백질과 비타민 등의 영양섭취를 충분히 하면, 1~6주 이내에 완전히 회복될 수 있습니다.


알코올성 간염은 술을 오랜 기간 계속 마실 경우, 이로 인한 간세포의 파괴가 원인이 되어 생기는 질환입니다. 알코올성 간염 환자의 절반 이상에서 지방간과 간경변증이 함께 나타날 수 있습니다. 간염이 심하지 않은 경우에는 증상없이 간 기능 검사에서만 이상 소견을 보이지만, 간염이 심한 경우에는 식욕부진, 발열, 체중감소, 피로감 등의 증상을 보이는 경우가 많고, 더욱 심해지면 황달, 복수 등이 나타납니다. 치료는 술을 끊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휴식과 충분한 영양 섭취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이러한 치료에도 불구하고 알코올성 간염환자의 약 50%는 간경변증으로 진행되며, 10% 정도만이 회복됩니다.


10~20년에 걸쳐 술을 장기간 마시면 간에 섬유화가 진행하여 굳어지는 간경변증이 발생합니다. 대게 피로감, 체중감소, 구토, 복통, 복수 등의 증상이 서서히 나타나고, 더욱 진행되면 황달, 위장출혈, 복막염, 혼수 등이 올 수 있으며, 간암 발생 위험도 증가합니다. 합병증이 없는 경우에는 간기능 검사가 정상인 경우도 있습니다. 술을 끊고 충분한 영양섭취를 하면 합병증이 생기는 것을 늦출 수 있지만, 술을 계속 마시게 되면 합병증 발생은 물론 간부전이나 간암 발생 위험도 증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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